제4과목 · 상태감시·설비진단
최적수리주기
핵심 정리
개념 핵심
- 수리주기를 짧게 하면 보전비가 증가하고 길게 하면 열화손실이 증가하므로 합계가 최소인 점을 선택한다.
Step 1 · Definition
정의
수리주기를 짧게 하면 보전비가 증가하고 길게 하면 열화손실이 증가하므로 합계가 최소인 점을 선택한다.
Step 2 · Background
정의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
이 개념으로 구분할 질문
- 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
조건별 판단 근거
U-773
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
수리주기를 짧게 하면 보전비가 증가하고 길게 하면 열화손실이 증가하므로 합계가 최소인 점을 선택한다. 따라서 '총비용곡선의 최저점에 해당하는 주기'가 정답이다.
현재 개념과 연결 문제
| 구분 | 내용 |
|---|---|
| 학습 항목군 | 상태감시·설비진단 |
| 현재 개념 | 최적수리주기 |
| 연결 문제 | U-773 |
연결 문항의 조건과 판단
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
| 보기 | 이 문항에서의 판단 근거 |
|---|---|
| 총비용곡선의 최저점에 해당하는 주기 | 선택지 U-773-c1 '총비용곡선의 최저점에 해당하는 주기'는 수리주기를 짧게 하면 보전비가 증가하고 길게 하면 열화손실이 증가하므로 합계가 최소인 점을 선택한다. 따라서 정답 조건을 충족한다. |
| 보전비가 0이 되는 주기 | 보전비는 점검·수리에 드는 인건비와 부품비 등을 뜻합니다. 수리를 하지 않아 당장의 보전비를 줄이더라도 성능저하나 고장정지로 잃는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전비 한 항목을 0으로 만드는 것이 총비용의 최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
| 열화손실이 최대가 되는 주기 | 열화손실은 설비가 낡아 생산속도가 낮아지거나 불량·고장정지가 늘면서 발생하는 손실입니다. 이 손실이 최대가 되는 주기는 설비 상태 악화를 오래 방치한 쪽에 가깝습니다. 수리비와 손실의 합계를 줄이려는 목적과 반대입니다. |
| 설비를 무조건 폐기하는 최장주기 | 폐기는 설비 사용을 끝내는 결정이고, 수리주기는 사용 중인 설비를 얼마 간격으로 정비할지 정하는 결정입니다. 설비를 끝까지 쓰다가 무조건 버리는 방식은 중간의 열화손실과 수리효과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경제적인 수리주기는 두 비용의 균형으로 정해야 합니다. |
연결 문제에 적용
Exam patterns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
이 소주제에 직접 연결된 검증 기출 1건을 집계했습니다. 같은 중주제의 보충 문제와 모의문제는 비중 계산에서 제외하며, 유형 카드는 문제 형태와 판단 대상만 보여줍니다.
미리 정리한 시험 포인트
문항이 요구하는 판단
- U-773: 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
제시된 조건에 해당하는 보기를 찾는 문항입니다.
핵심 다시 확인
수리주기를 짧게 하면 보전비가 증가하고 길게 하면 열화손실이 증가하므로 합계가 최소인 점을 선택한다.
개념·구분형
1건 · 100%판단 대상
정의, 특징, 용도와 비슷한 용어의 차이를 묻는 유형
Past exam practice
실제 CBT 기출 1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1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출개념·구분형2017년 2회 · 33번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문제 풀기
대표 오답
보기에서 혼동하기 쉬운 점
U-773
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
아래 보기들은 이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대한 정답이 아닙니다.
- 보전비가 0이 되는 주기: 보전비는 점검·수리에 드는 인건비와 부품비 등을 뜻합니다. 수리를 하지 않아 당장의 보전비를 줄이더라도 성능저하나 고장정지로 잃는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전비 한 항목을 0으로 만드는 것이 총비용의 최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 열화손실이 최대가 되는 주기: 열화손실은 설비가 낡아 생산속도가 낮아지거나 불량·고장정지가 늘면서 발생하는 손실입니다. 이 손실이 최대가 되는 주기는 설비 상태 악화를 오래 방치한 쪽에 가깝습니다. 수리비와 손실의 합계를 줄이려는 목적과 반대입니다.
- 설비를 무조건 폐기하는 최장주기: 폐기는 설비 사용을 끝내는 결정이고, 수리주기는 사용 중인 설비를 얼마 간격으로 정비할지 정하는 결정입니다. 설비를 끝까지 쓰다가 무조건 버리는 방식은 중간의 열화손실과 수리효과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경제적인 수리주기는 두 비용의 균형으로 정해야 합니다.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
- 1총비용곡선의 최저점에 해당하는 주기
- 2보전비가 0이 되는 주기
- 3열화손실이 최대가 되는 주기
- 4설비를 무조건 폐기하는 최장주기
Step 3 · Exam practice
모의고사 1문제 풀기
각 문항을 눌러 보기를 선택하고 같은 화면에서 채점하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1수리비와 열화손실을 합한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수리주기는?문제와 보기 펼치기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검토 상태
기존 자료의 검토 기록과 이번 설명의 교정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원문 기록의 공개 상태는 현재 출제 여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773
- 이론 상태: 문제 근거에서 도출한 보강안이며 독립 이론 출처 대조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 원문 출처 1: https://cbtbank.kr/exam/de20170507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