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과목 · 저항·가스·특수용접
테르밋 용접
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테르밋 반응은 매우 높은 열과 용융금속을 발생시켜 레일 등 큰 단면의 맞대기 용접에 이용된다.
2원문 참고 그림 — 산소–아세틸렌 불꽃의 백심·속불꽃·겉불꽃을 구분하고, 중성·탄화·산화불꽃의 모양과 적용 재료를 비교한다.
3공정 명칭의 열원만 보고 융접·압접 분류를 결정하지 않는다.
개념의 범위와 정의
원문 참고 그림 — 산소–아세틸렌 불꽃의 백심·속불꽃·겉불꽃을 구분하고, 중성·탄화·산화불꽃의 모양과 적용 재료를 비교한다. 불꽃 모양만 외우지 말고 산소/연료 비와 모재 영향까지 연결한다. 1.7.1 저항용접 접합면의 전기저항에서 발생하는 줄열과 전극 가압력을 이용한다. 기본 발열 관계는 Q = I²Rt이므로 전류의 영향이 매우 크지만, 실제 너깃은 접촉저항, 전극 형상·냉각, 표면 상태와 열손실에도 좌우된다. 관리 3요소는 용접전류, 통전시간, 가압력이다.
- 점용접은 겹친 판을 전극 사이에서 눌러 국부 너깃을 만든다. 박판 대량생산에 적합하다.
- 심용접은 롤러 전극으로 겹치는 너깃을 연속 형성하여 기밀·수밀 이음에 사용한다.
- 프로젝션용접은 미리 만든 돌기에 전류와 압력을 집중시켜 여러 점을 동시에 접합할 수 있다.
- 업셋·플래시 맞대기용접은 봉·레일 등의 단면을 맞대어 저항가열과 압착으로 접합한다. 플래시용접은 접촉·아크성 플래시로 단면을 가열한 뒤 업셋한다.
전류 부족·짧은 통전은 작은 너깃과 강도 부족, 과대 조건은 날림(expulsion)·압흔·전극 과열을 만들 수 있다. 전극 팁 마모로 전류밀도가 낮아지므로 정기적인 드레싱과 냉각수 관리가 필요하다. 1.7.2 가스용접과 가스절단 산소와 연료가스의 연소열로 모재·용가봉을 녹인다. 장비 이동성이 좋고 열 조절이 쉬워 박판·보수·납땜에 쓸 수 있으나 열집중도가 낮아 HAZ와 변형이 커지고 생산성이 낮다. 산소-아세틸렌 불꽃은 산소와 아세틸렌 비에 따라 중성불꽃, 환원성(탄화)불꽃, 산화불꽃으로 구분한다. 적용 재료에 맞지 않는 불꽃은 탈탄·침탄·산화 등 성질 변화를 일으킨다.
- 중성불꽃: 산소와 아세틸렌이 적정 비율로 연소하여 뚜렷한 백심과 겉불꽃이 보이며 일반 강재 용접의 기준이 된다.
- 탄화불꽃(환원불꽃): 아세틸렌이 과잉이라 백심 바깥에 깃털 모양의 아세틸렌 페더가 보인다. 산화 억제가 필요한 특정 재료에 쓰지만 강에 과도하게 사용하면 침탄·기공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산화불꽃: 산소가 과잉이라 백심이 중성불꽃보다 짧고 뾰족하며 소리가 거칠다. 동합금 등 특정 용도에 쓰지만 강재에는 산화·탈탄 위험이 있다.
전진법(forehand, 좌진법)은 토치가 진행 방향을 향하고 용가봉이 불꽃 앞쪽에서 공급되는 방식으로 열이 넓게 퍼져 비교적 얇은 판에 쓰기 쉽다. 후진법(backhand, 우진법)은 불꽃이 이미 형성된 용접부 쪽을 향해 열을 집중시키므로 비교적 두꺼운 판의 용입·열효율에 유리할 수 있다. 명칭은 작업자의 진행방향 표현에 따라 혼동될 수 있어 토치와 용가봉의 상대 위치로 판별한다. 이는 변형을 줄이기 위해 짧은 구간을 전체 진행방향과 반대로 용접하는 후퇴법(back-step sequence)과 다른 개념이다. 산소절단은 예열불꽃으로 강재를 점화온도까지 가열하고 고순도 절단산소로 철을 산화시켜 산화물을 불어낸다. 단순히 금속을 녹여 바람으로 날리는 공정이 아니므로, 산화물이 모재보다 쉽게 녹고 산화반응이 지속되는 재료에 적합하다. 스테인리스강·알루미늄은 일반 산소절단성이 탄소강과 다르다. 절단 시 토치가 이동한 만큼 절단산소 흐름과 절단흔적이 뒤로 처지는 거리·각도 성분을 드래그(drag)라 하고, 절단면에 남는 세로 줄무늬를
범위 확인: 가스·특수용접은 열원과 에너지 전달 방식, 가압 여부, 적용 재료와 생산특성으로 공정을 구분한다.
왜 이 개념을 구분하는가
‘테르밋 용접’은 가스·특수용접 문제에서 장치 선정, 계산 조건 또는 고장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비슷한 명칭만 외우면 적용 대상과 직접 원인을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의 → 작동 원리 → 적용 조건 → 확인 방법의 순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가스·특수용접은 열원과 에너지 전달 방식, 가압 여부, 적용 재료와 생산특성으로 공정을 구분한다.
작동 원리와 판단 기준
가스 화염, 저항열, 마찰열, 플라스마·레이저·전자빔 또는 화학반응이 국부 열을 제공한다. 열집중도와 보호환경에 따라 용입, 열영향부와 작업성이 달라진다.
이 문제군의 직접 근거
- 테르밋 반응은 매우 높은 열과 용융금속을 발생시켜 레일 등 큰 단면의 맞대기 용접에 이용된다.
- 테르밋 용접은 금속산화물과 알루미늄의 발열반응을 열원으로 사용한다.
- 알루미늄과 금속산화물의 발열반응으로 용융금속을 만들며 레일·대형축 등 현장접합에 사용한다.
개념의 위치와 연결관계
| 구분 | 내용 |
|---|---|
| 세부항목군 | 가스·특수용접 |
| 현재 개념 | 테르밋 용접 |
| 대표 정답 | 테르밋용접 |
| 연결 문제 | U-235, U-884, U-1163 |
상위 항목군의 공통원리를 이해한 뒤 현재 개념의 고유한 대상·조건·기능을 분리합니다.
선정과 적용 조건
- 열원이 화염·전기저항·마찰·고에너지빔 중 무엇인지 본다.
- 가압과 보호환경의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 재료 두께·형상·생산속도와 공정 특성을 연결한다.
조건이나 단위가 제시된 경우에는 생략하지 말고 정답 문장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시험에서 판단하는 순서
- 문제의 긍정형·부정형을 먼저 표시합니다.
- 열원이 화염·전기저항·마찰·고에너지빔 중 무엇인지 본다.
- 가압과 보호환경의 필요 여부를 확인한다.
- 재료 두께·형상·생산속도와 공정 특성을 연결한다.
- 마지막으로 ‘테르밋용접’이 문제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한 줄 암기
테르밋 용접: 테르밋 반응은 매우 높은 열과 용융금속을 발생시켜 레일 등 큰 단면의 맞대기 용접에 이용된다.
출처와 검토 상태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235, U-884, U-1163
- 이론 근거: 설비보전기사 필기 이론 최종 정리본(2025–2028) — ‘1.7 저항·가스·특수 용접’
- 원문 출처 1: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20123
- 원문 출처 2: https://cbtbank.kr/exam/de20150919
- 원문 출처 3: https://cbtbank.kr/exam/de20100905
- 원문 출처 4: https://cbtbank.kr/exam/de20111002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
Past exam practice
기출 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3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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