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과목 · 소음·음향
음의 세기
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음의 세기 I는 단위면적당 음향파워이며 단위는 W/m²이다.
2- 음압 p: 대기압에 중첩된 미소 압력 변화, 단위 Pa.
3효율과 성적계수, 열량과 온도를 같은 개념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개념의 범위와 정의
- 음압 p: 대기압에 중첩된 미소 압력 변화, 단위 Pa.
- 음의 세기 I: 단위 면적을 통과하는 음향파워, 단위 W/m².
- 음향파워 W: 음원이 단위 시간에 방출하는 총 음향에너지, 단위 W.
- 주파수: 음의 높낮이와 관련.
- 음압레벨: 사람이 느끼는 크기와 직접 같지는 않지만 소음 평가의 기본값.
음파의 파면 형상도 구분한다. 평면파는 같은 위상의 파면이 서로 평행한 평면을 이루는 이상화된 파이며, 관로 내부나 음원에서 충분히 먼 제한된 영역의 해석에 사용한다. 구면파는 점음원에서 모든 방향으로 퍼져 파면이 구면을 이루며, 자유음장에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같은 에너지가 더 넓은 면적에 분산된다. 구면파도 음원에서 매우 먼 작은 관찰영역에서는 곡률이 작아져 국소적으로 평면파처럼 근사할 수 있다. 레벨 공식:
- Lp = 20 log10(p/p0), 공기 중 p0 = 20 μPa.
- LI = 10 log10(I/I0), I0 = 10⁻¹² W/m².
- LW = 10 log10(W/W0), W0 = 10⁻¹² W.
파장과 주파수의 관계는 이다. 여기서 는 파장(m), 는 음속(m/s), 는 주파수(Hz)다. 같은 매질에서는 주파수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아지고, 저주파는 파장이 길어 장애물을 돌아가는 회절이 두드러진다. 자유음장의 무지향성 점음원에서 음향세기 가 반지름 의 구면에 균일하게 퍼진다고 보면 음향파워는 이다. 실제 음원은 지향성·반사·흡수 때문에 이 이상식과 달라질 수 있다. 서로 독립·비상관인 같은 레벨의 음원 n개를 합치면 L합 = L + 10log10n이다. 같은 레벨 2개는 약 3 dB 증가한다. 자유음장의 점음원에서 거리가 2배가 되면 음압레벨은 약 6 dB 감소한다. phon(폰)은 특정 음이 표준 1 kHz 순음과 주관적으로 같은 크기로 들릴 때 그 1 kHz 음의 dB 값을 사용한 라우드니스 레벨이고, sone(손)은 지각되는 크기를 비율척도로 나타낸 라우드니스 단위이다. 기준상 1 kHz에서 40 phon을 1 sone으로 두며, 40 phon 이상에서 라우드니스 레벨이 약 10 phon 증가하면 sone 값이 대략 2배가 되는 관계를 사용한다. dB는 물리적 레벨, phon은 등감각의 크기 수준, sone은 ‘몇 배 크게 느끼는가’에 가까운 척도이다. ★ 시험 포인트: 40 phon = 1 sone, 약 +10 phon마다 sone이 2배라는 관계를 기억하되, 실제 청감은 주파수·음색·지속시간과 개인차의 영향을 받는다.
범위 확인: 에너지·열관리는 열량·동력·효율·열전달 관계를 이용해 손실을 찾고 회수·단열·운전개선 대책을 세운다.
왜 이 개념을 구분하는가
‘음의 세기’는 에너지·열관리 문제에서 장치 선정, 계산 조건 또는 고장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비슷한 명칭만 외우면 적용 대상과 직접 원인을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의 → 작동 원리 → 적용 조건 → 확인 방법의 순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에너지·열관리는 열량·동력·효율·열전달 관계를 이용해 손실을 찾고 회수·단열·운전개선 대책을 세운다.
작동 원리와 판단 기준
열은 전도·대류·복사로 이동하고 에너지 변환에는 손실이 따른다. 보일러·열교환기·공기압 시스템은 연소, 배기가스, 누설과 압력손실 관리가 중요하다.
이 문제군의 직접 근거
- 음의 세기 I는 단위면적당 음향파워이며 단위는 W/m²이다.
개념의 위치와 연결관계
| 구분 | 내용 |
|---|---|
| 세부항목군 | 에너지·열관리 |
| 현재 개념 | 음의 세기 |
| 대표 정답 | 음의 세기 |
| 연결 문제 | U-696 |
상위 항목군의 공통원리를 이해한 뒤 현재 개념의 고유한 대상·조건·기능을 분리합니다.
공식·단위·조건 확인
- 에너지 유입·유출과 기준 상태를 정한다.
- 단위와 효율 정의를 맞춰 열수지를 세운다.
- 발생원·전달·회수 가능 손실을 우선순위화한다.
조건이나 단위가 제시된 경우에는 생략하지 말고 정답 문장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시험에서 판단하는 순서
- 문제의 긍정형·부정형을 먼저 표시합니다.
- 에너지 유입·유출과 기준 상태를 정한다.
- 단위와 효율 정의를 맞춰 열수지를 세운다.
- 발생원·전달·회수 가능 손실을 우선순위화한다.
- 마지막으로 ‘음의 세기’가 문제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한 줄 암기
음의 세기: 음의 세기 I는 단위면적당 음향파워이며 단위는 W/m²이다.
출처와 검토 상태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696
- 이론 근거: 설비보전기사 필기 이론 최종 정리본(2025–2028) — ‘3.1 음향의 기본량’
- 원문 출처 1: https://cbtbank.kr/exam/de20180428
- 원문 출처 2: https://cbtbank.kr/exam/de20150531
- 원문 출처 3: https://cbtbank.kr/exam/de20111002
- 원문 출처 4: https://www.comcbt.com/xe/cet/5708822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
Past exam practice
기출 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1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출개념·구분형2018년 2회 · 2번음의 진행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을 단위시간에 통과하는 음에너지는?문제 풀기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음의 진행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을 단위시간에 통과하는 음에너지는?
- 1음압
- 2음의 세기
- 3음향파워
- 4음의 지향성
Step 3 · Exam practice
실전 유사 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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