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과목 · 공장계획·생산·프로젝트
생산성 향상
Related concepts first
먼저 함께 구분할 용어
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생산성은 투입 대비 산출을 높이고 품질·원가·납기손실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2TPM의 활동은 사업장·교재에 따라 표현이 조금 달라도 보통 다음 여덟 축으로 정리한다.
3가장 기간이 긴 개별 작업을 곧바로 주공정이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개념의 범위와 정의
TPM의 활동은 사업장·교재에 따라 표현이 조금 달라도 보통 다음 여덟 축으로 정리한다. 어느 하나만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을 찾아 개선하고 표준으로 정착시키는 순환 구조로 연결된다.
- 개별개선(Kobetsu Kaizen): 설비·공정에서 반복되는 만성 손실을 소집단이 분석해 제거하는 활동이다. 현상 파악 → 손실 정량화 → 원인 분석 → 대책 실행 → 효과 검증 → 표준화의 흐름으로 진행한다. 고장 한 건을 수리하는 것보다 “같은 고장이 왜 반복되는가”를 없애는 데 초점이 있다.
- 자주보전(Autonomous Maintenance): 작업자가 청소·점검·급유와 이상 발견·초기조치를 수행해 설비의 기본 상태를 유지하는 활동이다. 아래 7단계가 이에 해당하며, 전문 정비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 계획보전(Planned Maintenance): 고장 이력, 중요도, 수명, 상태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간기준보전(TBM), 상태기준보전(CBM), 예지보전(PdM), 개량보전을 최적으로 조합하는 활동이다. 불필요한 과잉정비와 돌발고장을 함께 줄이는 것이 목표다.
- 교육훈련(Education & Training): 작업자·정비자·관리자의 기능 수준을 다기능화하고, 이상을 발견·판정·조치할 역량을 키우는 활동이다. 교육 이수 여부보다 실제 설비에서 표준 작업과 이상 대응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 초기관리(Early Management): 신설·개조 설비의 설계, 제작, 설치, 시운전에서 발생한 문제와 기존 설비의 고장·정비 정보를 다음 설비의 사양과 초기 조건에 환류하는 활동이다. ‘고장 나기 쉬운 설비를 사후에 고치는 것’보다 보전하기 쉬운 설비를 처음부터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 품질보전(Quality Maintenance): 설비 조건과 품질특성의 관계를 밝혀 불량이 발생하지 않는 조건을 설정·유지하는 활동이다. 품질검사로 불량을 골라내는 사후관리와 달리, 불량을 만들지 않는 설비조건을 관리한다.
- 관리간접부문 개선(Office TPM): 생산 외의 사무·자재·구매·물류·정보 흐름에서 생기는 대기, 오류, 재작업, 재고, 전달 지연을 줄이는 활동이다. 현장 TPM의 효과가 납기·원가·재고 관리까지 이어지게 한다.
- 안전·보건·환경(SHE): 재해 0, 질병 0, 환경사고 0을 목표로 위험원을 제거하고 작업 조건을 개선하는 활동이다. 생산성 향상 때문에 안전장치나 작업 절차를 완화해서는 안 되며, 안전은 TPM의 별도 부속물이 아니라 전제조건이다.
범위 확인: 공장계획·생산·프로젝트는 공정·설비·인력·물류·일정과 자원을 배치해 생산성과 납기, 안전을 동시에 달성하는 영역이다.
왜 이 개념을 구분하는가
‘생산성 향상’은 공장계획·생산·프로젝트 문제에서 장치 선정, 계산 조건 또는 고장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비슷한 명칭만 외우면 적용 대상과 직접 원인을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의 → 작동 원리 → 적용 조건 → 확인 방법의 순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공장계획·생산·프로젝트는 공정·설비·인력·물류·일정과 자원을 배치해 생산성과 납기, 안전을 동시에 달성하는 영역이다.
작동 원리와 판단 기준
레이아웃과 생산방식은 물류거리·재공품·유연성에 영향을 주고 PERT/CPM은 작업 선후관계와 주공정을 이용해 일정을 관리한다.
이 문제군의 직접 근거
- 생산성은 투입 대비 산출을 높이고 품질·원가·납기손실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개념의 위치와 연결관계
| 구분 | 내용 |
|---|---|
| 세부항목군 | 공장계획·생산·프로젝트 |
| 현재 개념 | 생산성 향상 |
| 대표 정답 | 제품의 단위원가를 의도적으로 높인다. |
| 연결 문제 | U-733 |
상위 항목군의 공통원리를 이해한 뒤 현재 개념의 고유한 대상·조건·기능을 분리합니다.
공식·단위·조건 확인
- 생산량·품종·공정흐름을 확인한다.
- 작업 선후관계와 자원 제약을 표시한다.
- 총기간·여유시간·병목과 변경 영향을 계산한다.
조건이나 단위가 제시된 경우에는 생략하지 말고 정답 문장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시험에서 판단하는 순서
- 문제의 긍정형·부정형을 먼저 표시합니다.
- 생산량·품종·공정흐름을 확인한다.
- 작업 선후관계와 자원 제약을 표시한다.
- 총기간·여유시간·병목과 변경 영향을 계산한다.
- 마지막으로 ‘제품의 단위원가를 의도적으로 높인다.’가 문제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한 줄 암기
생산성 향상: 생산성은 투입 대비 산출을 높이고 품질·원가·납기손실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출처와 검토 상태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733
- 이론 근거: 설비보전기사 필기 이론 최종 정리본(2025–2028) — ‘2.1.1 TPM의 대표 활동(8개 축)과 역할’
- 원문 출처 1: https://cbtbank.kr/exam/de20180428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
Past exam practice
기출 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1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출부정형 판별2018년 2회 · 60번생산성 향상방안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문제 풀기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생산성 향상방안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1설비가동률을 높인다.
- 2불량과 재작업을 줄인다.
- 3작업·물류 흐름을 개선한다.
- 4제품의 단위원가를 의도적으로 높인다.
Step 3 · Exam practice
실전 유사 문제 풀기
개념과 실제 기출 표현을 확인했다면 이제 직접 답을 고르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 오답 원인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