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과목 · 용접결함·검사
비파괴검사
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침투액이 표면개구 결함으로 스며드는 모세관현상을 이용하므로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한다.
23.1 비파괴검사의 목적과 기본 절차 비파괴검사(NDT)는 제품을 본래 용도에 쓸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면서 표면·내부 불연속, 치수 또는 건전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3한 검사법으로 모든 재질의 모든 방향 결함을 검출할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개념의 범위와 정의
3.1 비파괴검사의 목적과 기본 절차 비파괴검사(NDT)는 제품을 본래 용도에 쓸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면서 표면·내부 불연속, 치수 또는 건전성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제작 중 결함을 조기에 발견하고 운전 중 피로균열·부식·감육을 추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어떤 방법도 모든 재료·결함을 100% 찾지 못한다. 결함의 방향과 위치, 검사면 상태, 장비 감도와 검사자 능력에 따라 검출확률이 달라진다. 일반적인 검사 흐름은 절차·도면 확인 → 표면 및 접근 준비 → 장비 기능·교정 확인 → 지정 범위 주사 → 지시 확인·위치화 → 크기·특성 평가 → 허용기준 판정 → 기록·보고이다. 검사절차서에는 적용 규격, 검사 범위와 시기, 장비·소모품, 교정·감도, 주사법, 판독·합격기준과 검사자 자격이 포함되어야 한다. 3.2 육안검사(VT) VT는 가장 먼저, 가장 자주 실시하는 검사다. 조명, 시력·접근성과 표면 청정도를 확보하고 자·용접게이지·보어스코프 등을 이용한다. 시공 전에는 홈각·루트간격·단차·청정도, 시공 중에는 패스 형상·층간청소, 완료 후에는 균열·기공·언더컷·오버랩, 비드 폭·높이·각장과 변형을 본다. 표면에 보이는 것만 찾는 단순 검사가 아니다. 조립오차와 잘못된 시공을 다음 공정 전에 막는 가장 경제적인 품질관리다. 다만 표면 아래 결함은 직접 검출하지 못하고 조명·시야와 검사자 숙련도 영향을 받는다. 3.3 침투탐상검사(PT) PT는 낮은 표면장력의 침투액이 표면에 열린 미세 틈으로 들어가는 모세관 현상을 이용한다. 비다공성 금속·세라믹·플라스틱 등 자성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어 스테인리스강·알루미늄에도 유용하다. 기본 순서는 전처리·건조 → 침투액 적용과 침투시간 → 표면 잉여 침투액 제거 → 현상제 적용 → 현상·관찰 → 판정과 후처리이다. 제거를 지나치게 하면 결함 속 침투액까지 씻겨 위음성이 되고, 부족하면 배경이 높아진다. 가시성 염색침투는 백색광, 형광침투는 지정된 어두운 환경과 자외선 조건에서 관찰한다.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하며, 다공성·거친 표면은 의사지시가 많다. 오염이나 도막이 결함 입구를 막으면 찾지 못한다. 원형 지시는 기공, 선형 지시는 균열 가능성이 있지만 형상만으로 원인을 확정하지 않고 허용기준으로 평가한다. 3.4 자분탐상검사(MT) 강자성체를 자화하면 표면 또는 표면 가까운 불연속에서 자속이 새어 나온다. 여기에 자분을 적용하면 누설자속 부근에 모여 지시를 만든다. 표면·근표면의 가는 균열에 민감하고 비교적 빠르지만 철강이라고 모두 되는 것은 아니며 강자성 재료에만 적용한다.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 알루미늄·구리에는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없다. 결함이 자력선과 거의 평행하면 누설자속이 작아 놓칠 수 있으므로 서로 다른 두 방향으로 자화한다. 자화 전 표면을 정리하고 장비 전류·자계 적정성을 확인하며, 검사 후 잔류자기가 후속 가공·운전에 문제를 주면 탈자한다. 프로드법은 접촉부 아크번 위험까지 관리한다. 대표 자화법에는 코일·케이블을 이용한 원형/종방향 자화, 전류를 부품에 직접 흘리는 통전법, 프로드법, 전류관통봉법, 요크법 등이 있다. 결함 방향과 거의 직각인 자력선을 만들도록 방법을 선택하고, 한 방향 검사만으로 모든 균열을 검출했다고 단
범위 확인: 용접결함·검사는 결함의 위치와 형상, 발생 원인, 표면·내부 결함 여부에 따라 검사법과 보수 대책을 선택한다.
왜 이 개념을 구분하는가
‘비파괴검사’는 용접결함·검사 문제에서 장치 선정, 계산 조건 또는 고장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비슷한 명칭만 외우면 적용 대상과 직접 원인을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의 → 작동 원리 → 적용 조건 → 확인 방법의 순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용접결함·검사는 결함의 위치와 형상, 발생 원인, 표면·내부 결함 여부에 따라 검사법과 보수 대책을 선택한다.
작동 원리와 판단 기준
기공·슬래그 혼입·불융합·균열·언더컷은 보호, 입열, 청정도와 구속 조건의 영향을 받는다. 침투·자분·초음파·방사선 검사는 검출 가능한 재질과 결함 방향이 다르다.
이 문제군의 직접 근거
- 침투액이 표면개구 결함으로 스며드는 모세관현상을 이용하므로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한다.
개념의 위치와 연결관계
| 구분 | 내용 |
|---|---|
| 세부항목군 | 용접결함·검사 |
| 현재 개념 | 비파괴검사 |
| 대표 정답 | 침투탐상검사 |
| 연결 문제 | U-223 |
상위 항목군의 공통원리를 이해한 뒤 현재 개념의 고유한 대상·조건·기능을 분리합니다.
증상에서 원인으로 좁히기
- 표면 개방 결함인지 내부 결함인지 구분한다.
- 시험체 재질과 예상 결함 방향을 확인한다.
- 검사법의 장단점과 안전·판정 기준을 적용한다.
조건이나 단위가 제시된 경우에는 생략하지 말고 정답 문장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시험에서 판단하는 순서
- 문제의 긍정형·부정형을 먼저 표시합니다.
- 표면 개방 결함인지 내부 결함인지 구분한다.
- 시험체 재질과 예상 결함 방향을 확인한다.
- 검사법의 장단점과 안전·판정 기준을 적용한다.
- 마지막으로 ‘침투탐상검사’가 문제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한 줄 암기
비파괴검사: 침투액이 표면개구 결함으로 스며드는 모세관현상을 이용하므로 표면에 열린 결함만 검출한다.
출처와 검토 상태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223
- 이론 근거: 설비보전기사 필기 이론 최종 정리본(2025–2028) — ‘3. 비파괴 검사’
- 원문 출처 1: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20123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
Past exam practice
기출 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1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출개념·구분형2022년 2회 · 17번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한 균열 검출에 적합하지만 내부결함 검출에는 부적합한 검사는?문제 풀기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표면에 열려 있는 미세한 균열 검출에 적합하지만 내부결함 검출에는 부적합한 검사는?
- 1방사선투과검사
- 2침투탐상검사
- 3초음파탐상검사
- 4누설자속검사
Step 3 · Exam practice
실전 유사 문제 풀기
개념과 실제 기출 표현을 확인했다면 이제 직접 답을 고르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 오답 원인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