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과목 · 급유법·윤활관리
플러싱
핵심 정리
개념 핵심
- 플러싱은 신설·개조·대수리·심한 오염 후 내부 이물 제거를 위해 실시하며 단순 보충 때마다 하지는 않는다.
Step 1 · Definition
정의
플러싱은 신설·개조·대수리·심한 오염 후 내부 이물 제거를 위해 실시하며 단순 보충 때마다 하지는 않는다.
Step 2 · Background
정의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
이 개념으로 구분할 질문
-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조건별 판단 근거
U-183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정답은 “정상 운전 중 오일을 조금 보충할 때마다 실시한다.”이다. 플러싱은 신설·개조·대수리·심한 오염 후 내부 이물 제거를 위해 실시하며 단순 보충 때마다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에서는 이 정의·작용·조건에 맞는 보기를 선택한다.
현재 개념과 연결 문제
| 구분 | 내용 |
|---|---|
| 학습 항목군 | 급유법·윤활관리 |
| 현재 개념 | 플러싱 |
| 연결 문제 | U-183 |
연결 문항의 조건과 판단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보기 | 이 문항에서의 판단 근거 |
|---|---|
| 정상 운전 중 오일을 조금 보충할 때마다 실시한다. | 플러싱은 배관 안의 이물을 유체 흐름으로 씻어 내는 세척 작업이다. 정상 상태에서 정해진 오일을 소량 보충했다는 이유만으로 매번 배관 전체를 세척할 필요는 없으며, 오염 정도나 개방·수리 이력을 근거로 필요성을 판단한다. |
| 신설 배관 조립 후 | 신설 배관을 조립하면 절삭칩, 먼지, 조립 잔류물 등이 내부에 남을 수 있다. 플러싱은 청정한 유체를 흘려 이런 이물을 밖으로 운반하는 세척 작업이다. 새 배관을 정상 운전에 연결하기 전은 적절한 실시 시점이다. |
| 대수리 후 배관을 개방했을 때 | 대수리 중 배관을 열면 작업 중의 먼지나 부품 잔류물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그대로 운전하면 이물이 밸브나 베어링 등으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복구 과정에서 배관 청정도를 확보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플러싱을 실시하는 것은 타당하다. |
| 오염사고 후 시스템을 복구할 때 | 오염사고 뒤에는 탱크뿐 아니라 배관 안에도 오염물이 남아 다시 순환할 수 있다. 플러싱은 오염원을 제거하고 시스템의 청정도를 회복하는 작업에 사용된다. 따라서 사고 후 복구는 플러싱이 필요한 대표 상황이다. |
연결 문제에 적용
Exam patterns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유형
이 소주제에 직접 연결된 검증 기출 1건을 집계했습니다. 같은 중주제의 보충 문제와 모의문제는 비중 계산에서 제외하며, 유형 카드는 문제 형태와 판단 대상만 보여줍니다.
미리 정리한 시험 포인트
문항이 요구하는 판단
- U-183: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제시된 조건에 해당하는 보기를 찾는 문항입니다.
핵심 다시 확인
플러싱은 신설·개조·대수리·심한 오염 후 내부 이물 제거를 위해 실시하며 단순 보충 때마다 하지는 않는다.
부정형 판별
1건 · 100%판단 대상
옳지 않은 것, 해당하지 않는 것처럼 반대 조건을 찾는 유형
Past exam practice
실제 CBT 기출 1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1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출부정형 판별2022년 1회 · 27번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문제 풀기
대표 오답
보기에서 혼동하기 쉬운 점
U-183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아래 보기들은 이 문항이 요구한 조건에 대한 정답이 아닙니다.
- 신설 배관 조립 후: 신설 배관을 조립하면 절삭칩, 먼지, 조립 잔류물 등이 내부에 남을 수 있다. 플러싱은 청정한 유체를 흘려 이런 이물을 밖으로 운반하는 세척 작업이다. 새 배관을 정상 운전에 연결하기 전은 적절한 실시 시점이다.
- 대수리 후 배관을 개방했을 때: 대수리 중 배관을 열면 작업 중의 먼지나 부품 잔류물이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그대로 운전하면 이물이 밸브나 베어링 등으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복구 과정에서 배관 청정도를 확보해야 한다. 이때 필요한 플러싱을 실시하는 것은 타당하다.
- 오염사고 후 시스템을 복구할 때: 오염사고 뒤에는 탱크뿐 아니라 배관 안에도 오염물이 남아 다시 순환할 수 있다. 플러싱은 오염원을 제거하고 시스템의 청정도를 회복하는 작업에 사용된다. 따라서 사고 후 복구는 플러싱이 필요한 대표 상황이다.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1정상 운전 중 오일을 조금 보충할 때마다 실시한다.
- 2신설 배관 조립 후
- 3대수리 후 배관을 개방했을 때
- 4오염사고 후 시스템을 복구할 때
Step 3 · Exam practice
모의고사 1문제 풀기
각 문항을 눌러 보기를 선택하고 같은 화면에서 채점하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1유압·윤활배관의 플러싱을 실시할 시기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문제와 보기 펼치기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검토 상태
기존 자료의 검토 기록과 이번 설명의 교정 근거를 함께 표시합니다. 원문 기록의 공개 상태는 현재 출제 여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183
- 이론 상태: 문제 근거에서 도출한 보강안이며 독립 이론 출처 대조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 원문 출처 1: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20121
- 원문 출처 2: https://cbtbank.kr/exam/de20190303
- 원문 출처 3: https://cbtbank.kr/exam/de20180428
- 원문 출처 4: https://cbtbank.kr/exam/de20161001
- 원문 출처 5: https://cbtbank.kr/exam/de20150531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