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보전기사 마스터북
이론 목차

3과목 · 기어·감속기

기어 제도

Related concepts first

먼저 함께 구분할 용어

기어 간섭기어 언더컷기어 요목표기어 제도기어 축방향스퍼기어 요목표
제도·요목·기하 전체를 묶어서 비교

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기어 피치원은 기준원이므로 일반적으로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한다.

2원문 참고 그림 — 형상공차는 원칙적으로 데이텀이 필요

3모든 치면 박리를 같은 원인으로 분류하지 말고 마찰손상과 접촉피로를 구분한다.

개념의 범위와 정의

원문 참고 그림 — 형상공차는 원칙적으로 데이텀이 필요 없고, 자세·위치·흔들림공차는 기준과의 관계를 규제한다. 공차틀은 기호→공차값→데이텀 순으로 읽는다. 기하공차는 치수만으로 규제하기 어려운 실제 형상의 모양, 방향, 위치, 회전 정도를 관리한다.

  • 형상공차: 진직도, 평면도, 진원도, 원통도. 대상 형상 자체를 규제하므로 원칙적으로 데이텀이 필요하지 않다.
  • 윤곽도: 선의 윤곽도, 면의 윤곽도. 형상만 또는 데이텀과 연결해 위치·자세까지 복합 규제할 수 있다.
  • 자세공차: 평행도, 직각도, 경사도. 기준이 되는 데이텀이 필요하다.
  • 위치공차: 위치도, 동심도·동축 관련 규제, 대칭도 등. 최신 도면에서는 기능에 맞는 위치도와 흔들림 공차가 더 적합한 경우가 많다.
  • 흔들림공차: 원주 흔들림, 온 흔들림. 데이텀축을 기준으로 회전할 때 측정되는 변동을 규제한다.

데이텀은 이론적으로 정확한 기준 면·선·점을 설정하기 위한 기준이다. 1차·2차·3차 데이텀 순서는 부품의 자유도를 단계적으로 구속하며, 실제 검사에서는 정반, 맨드릴, V블록, 지그 등으로 구현한다. 최대실체조건(MMC), 최소실체조건(LMC), 독립원칙 등은 치수공차와 기하공차의 상호관계를 바꿀 수 있다. 수험 문제에서는 공차 프레임의 기호와 기준 순서를 그대로 읽고, 실무에서는 적용 규격의 정의와 검사 방법을 확인한다. ⚠ 오답 함정: 치수공차는 크기 범위를, 기하공차는 형상·자세·위치·흔들림을 규제한다. 치수가 합격이어도 축이 휘거나 구멍 위치가 벗어나면 기능 불량이 될 수 있다. 특수 공차·요소의 제도 표현

  • 기본이론치수(TED)는 실제 허용편차를 직접 주는 치수가 아니라 기하공차로 위치·자세를 정하기 위한 이론적으로 정확한 치수이며 직사각형 상자로 둘러싼다.
  • 돌출공차역(projected tolerance zone)은 체결 후 돌출되는 볼트·핀 등의 축선이 상대 부품과 간섭하지 않도록 공차역을 지정 높이만큼 연장한 개념이다. 공차 프레임의 돌출공차역 기호와 높이를 함께 읽는다.
  • 기어 제도에서는 이끝원, 피치원, 이뿌리원을 서로 다른 선종으로 구별하고, 모듈·잇수·압력각·비틀림각·전위계수·정밀등급 등을 기어 요목표에서 확인한다. 선종은 적용 KS/ISO의 최신 정의를 따른다.
  • 코일스프링은 모든 나선 형상을 실제대로 그리지 않고 중심선·외형선과 규정된 약도법으로 생략 표시할 수 있다. 유효감김수, 자유높이, 선지름, 평균코일지름, 감김방향과 끝부 형상은 치수·주기에서 읽는다.

★ 시험 포인트: 상자 치수는 기본이론치수, 기어는 그림만이 아니라 요목표, 스프링은 약도와 치수·주기를 함께 판독한다.

범위 확인: 기어·감속기는 잇수·모듈·압력각·속도비와 치면 접촉 상태를 이용해 동력전달 성능과 손상을 판단한다.

왜 이 개념을 구분하는가

‘기어 제도’는 기어·감속기 문제에서 장치 선정, 계산 조건 또는 고장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비슷한 명칭만 외우면 적용 대상과 직접 원인을 혼동하기 쉬우므로 정의 → 작동 원리 → 적용 조건 → 확인 방법의 순서로 구분해야 합니다.

기어·감속기는 잇수·모듈·압력각·속도비와 치면 접촉 상태를 이용해 동력전달 성능과 손상을 판단한다.

작동 원리와 판단 기준

맞물림 기어의 피치선 속도는 같고 회전수는 잇수에 반비례한다. 윤활막 파괴, 과하중, 정렬 불량과 표면피로는 스코어링·피팅·리징 같은 치면 손상을 만든다.

이 문제군의 직접 근거

  • 기어 피치원은 기준원이므로 일반적으로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한다.
  • 일반 기어 제도에서 피치원은 가는 1점쇄선, 이뿌리원은 가는 실선으로 나타낸다.

개념의 위치와 연결관계

구분내용
세부항목군기어·감속기
현재 개념기어 제도
대표 정답가는 1점쇄선
연결 문제U-136, U-197

상위 항목군의 공통원리를 이해한 뒤 현재 개념의 고유한 대상·조건·기능을 분리합니다.

증상에서 원인으로 좁히기

  1. 기어 형식과 입력·출력 잇수를 확인한다.
  2. 속도비·회전방향·중심거리 관계를 적용한다.
  3. 치면 손상 형상과 윤활·하중·정렬 조건을 연결한다.

조건이나 단위가 제시된 경우에는 생략하지 말고 정답 문장에 다시 대입해 확인합니다.

시험에서 판단하는 순서

  • 문제의 긍정형·부정형을 먼저 표시합니다.
  • 기어 형식과 입력·출력 잇수를 확인한다.
  • 속도비·회전방향·중심거리 관계를 적용한다.
  • 치면 손상 형상과 윤활·하중·정렬 조건을 연결한다.
  • 마지막으로 ‘가는 1점쇄선’이 문제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한 줄 암기

기어 제도: 기어 피치원은 기준원이므로 일반적으로 가는 1점쇄선으로 표시한다.

출처와 검토 상태

  • 문제 근거: 27차 정규화 대표문제 U-136, U-197
  • 이론 근거: 설비보전기사 필기 이론 최종 정리본(2025–2028) — ‘최근 기출 연결·변형 대비|동심도·원통도’
  • 원문 출처 1: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59405
  • 원문 출처 2: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20123
  • 원문 출처 3: https://cbtbank.kr/exam/de20140920
  • 원문 출처 4: https://cbtbank.kr/exam/de20140525
  • 원문 출처 5: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20121
  • 공개 상태: 확정 문제와 연결된 공개 후보

Past exam practice

기출 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3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실제 기출개념·구분형2022년 2회 · 50번기어의 피치원을 제도할 때 사용하는 선은?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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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를 제도할 때 피치원을 나타내는 선의 종류는? 보기 선택
원문 출처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학습용 재구성 1직접 풀기

기어를 제도할 때 피치원을 나타내는 선의 종류는?

  1. 1굵은 실선
  2. 2가는 1점쇄선
  3. 3가는 파선
  4. 4굵은 2점쇄선
학습용 재구성 2직접 풀기

기어의 이뿌리원을 제도할 때 사용하는 선의 종류는?

  1. 1가는 1점쇄선
  2. 2굵은 파선
  3. 3가는 실선
  4. 4굵은 2점쇄선

Step 3 · Exam practice

실전 유사 문제 풀기

개념과 실제 기출 표현을 확인했다면 이제 직접 답을 고르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 오답 원인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