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과목 · 작업·조립·정비작업
기계 조립 기준과 시운전 절차
+보강용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조립은 세척·식별·치수확인·정렬·체결·윤활·기록의 흐름으로 관리한다.
2시운전은 안전조건을 확인한 뒤 무부하에서 시작해 단계적으로 부하를 올린다.
3진동·온도·압력·전류·누설·소음의 기준값과 추세를 함께 기록한다.
정의
조립기준은 부품의 방향, 간극, 끼워맞춤, 체결, 정렬, 윤활과 청정도 요구사항을 명확히 한 작업기준이다. 시운전은 조립한 설비가 요구기능과 안전조건을 만족하는지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다.
원리
조립오류는 초기에 발열·진동·누설·과전류로 나타날 수 있다. 기준상태를 확보하고 무부하·저부하·정상부하로 범위를 넓히면 위험을 제한하면서 이상원인을 추적하기 쉽다.
공식·조건
단일 공통식보다 허용공차와 제조사 기준값의 대조가 핵심이다. 회전체에서는 회전속도, 진동, 베어링온도, 전동기전류를 같은 시간축으로 기록해 기준상태와 비교한다.
비교
정적 조립검사는 치수·체결·정렬·간섭을 확인하고, 동적 시운전은 운전 중 진동·온도·전류·압력과 기능을 확인한다. 둘 중 하나만으로 검수를 끝내지 않는다.
시험 포인트
‘에너지 격리와 작업완료 확인 → 수동회전·간섭 확인 → 윤활·보호장치 확인 → 무부하 → 단계적 부하 → 기록·인계’의 큰 순서를 기억한다.
오답 함정
시험에 나온 경험값을 모든 설비의 합격기준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실제 체결토크·정렬공차·온도·진동한계는 도면, 제조사 매뉴얼과 승인된 시운전 절차를 따른다.
출처
Step 3 · Exam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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