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과목 · 용접·작업안전
아세틸렌 누설·동결·재질적합성

Step 1 · Concept
개념부터 이해하기
1아세틸렌은 승인된 누설검사·해빙·압력·온도·재질조건으로 관리한다.
2누설검지액 · 밸브동결 · 누출용기 격리을 작업 전에 확인합니다.
3이상 상태에서는 임시 우회보다 작업중지·격리·보고·승인된 조치를 우선합니다.
무엇을 관리하는가
아세틸렌 누설·동결·재질적합성은 용접작업에서 감전·화재·폭발·유해광선·흄·질식·기계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작업 전, 작업 중, 작업 후의 상태와 조치를 관리하는 항목입니다.
아세틸렌은 승인된 누설검사·해빙·압력·온도·재질조건으로 관리한다.
단순 암기보다 위험원 확인 → 제거·격리 → 공학적 방호 → 작업절차 → 보호구 → 이상 시 작업중지의 순서로 판단합니다.
왜 필요한가
용접은 전기, 고열, 불티, 압축가스, 유해광선과 흄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한 가지 위험만 통제해도 다른 노출경로가 남을 수 있으므로 설비상태와 작업환경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레슨의 목적은 ‘보호구를 착용했으니 안전하다’처럼 단일 조치로 결론 내리지 않고, 위험원을 제거하거나 격리한 뒤 환기·방호장치·허가절차·보호구가 서로 보완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핵심 원리와 작업 순서
- 작업 대상, 에너지원, 가스종류와 주변 가연물을 확인합니다.
- 전원·가스·압력·잔류물질을 제거하거나 격리합니다.
- 환기, 차광, 방호장치, 접지, 누설점검 등 공학적 대책을 적용합니다.
- 화기작업 허가, 감시인, 작업구획과 비상연락체계를 확인합니다.
- 공정과 노출에 맞는 보호구를 착용합니다.
- 이상 표시, 누설, 과열, 연기, 경보가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원인을 확인합니다.
현장에서는 최신 산업안전보건 기준, 사업장 작업표준과 장비 제조사 절차를 우선합니다.
필수 점검 항목
| 순서 | 확인 항목 | 안전 판단 |
|---|---|---|
| 1 | 누설검지액 | 작업 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작업을 중지한 뒤 승인된 절차로 조치 |
| 2 | 밸브동결 | 작업 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작업을 중지한 뒤 승인된 절차로 조치 |
| 3 | 누출용기 격리 | 작업 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작업을 중지한 뒤 승인된 절차로 조치 |
| 4 | 압력·온도 | 작업 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작업을 중지한 뒤 승인된 절차로 조치 |
| 5 | 동합금 적합성 | 작업 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작업을 중지한 뒤 승인된 절차로 조치 |
| 6 | 현장 임의충전 금지 | 작업 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사용·작업을 중지한 뒤 승인된 절차로 조치 |
점검 결과가 불명확하거나 장비가 손상된 경우 임시 조치로 작업을 계속하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차단하고 관계자에게 보고한 뒤, 자격 있는 인원과 승인된 절차에 따라 수리·교체·재시험합니다.
문제에서 묻는 판단 기준
- welding-safety-b33-ws31-q025 아세틸렌 용기를 세워 사용하는 이유는?
- 판단 기준: 아세틸렌은 다공성 물질과 용제에 저장되므로 직립·고정해 사용한다.
- welding-safety-b33-ws32-q013 아세틸렌 연결부의 누설을 확인하는 적절한 방법은?
- 판단 기준: 불꽃검사는 누출가스를 점화해 화재·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 welding-safety-b33-ws32-q015 아세틸렌 용기 밸브 고장으로 누출이 의심될 때 적절한 조치는?
- 판단 기준: 누출 용기는 임의 수리하지 말고 사람과 점화원에서 격리해 전문조치를 받아야 한다.
- welding-safety-b33-ws32-q016 아세틸렌 계통에서 압력과 온도를 승인범위로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 판단 기준: 아세틸렌은 불안정한 가스이므로 전용용기·조정기와 승인된 압력·온도 조건을 지켜야 한다.
- welding-safety-b33-ws32-q017 아세틸렌 계통의 부품을 임의의 고동 함량 재질로 교체하면 안 되는 이유는?
- 판단 기준: 아세틸렌 접촉부품은 제조사와 규격이 지정한 적합재질을 사용해야 한다.
- welding-safety-b33-ws32-q024 산소용기를 작업자가 임의 장비로 현장 재충전하면 안 되는 이유는?
- 판단 기준: 고압가스 충전은 승인된 시설과 공급자가 법정·기술기준에 따라 수행해야 한다.
자주 틀리는 선택지
- 안전장치가 있으면 접지·절연·보호구가 필요 없다는 설명
- 빨리 복구하기 위해 전원이나 가스를 차단하지 않고 정비한다는 설명
- 냄새나 육안만으로 누설·산소결핍·가연성 분위기를 판단한다는 설명
- 이상이 있어도 임시로 고정하거나 우회해 계속 사용한다는 설명
- 과거의 단일 수치만 외우고 작업조건·제조사 기준·현행 규정을 확인하지 않는 설명
불꽃 누설검사·직접 가열·임의 수리·임의 재질교체 금지
공식 근거와 검수 상태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용접·작업안전 자료: https://www.kosha.or.kr/ebook/fcatalog/access/ecatalogt.jsp?Dir=483&callmode=normal&catimage=&eclang=ko&start=158&um=s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현장 안전자료: https://www.kosha.or.kr/ebook/fcatalog/access/ecatalogt.jsp?Dir=483&callmode=normal&catimage=&eclang=ko&start=162&um=s
- 33차 전용문제은행 레슨 ID: ST32-04
- 검수일: 2026-07-23
이 레슨은 CBT 출제문장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문제은행의 안전 판단조건을 공식 자료와 대조해 학습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감사 승인 근거:
-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34530
- https://www.kosha.or.kr/ebook/fcatalog/access/ecatalogt.jsp?Dir=483&callmode=normal&catimage=&eclang=ko&start=158&um=s
- https://www.kosha.or.kr/ebook/fcatalog/access/ecatalogt.jsp?Dir=483&callmode=normal&catimage=&eclang=ko&start=162&um=s
- https://q-net.or.kr/cst006.do?artlSeq=5014981&brdId=Q006&gSite=Q&id=cst00602
- https://www.comcbt.com/xe/webhaesul/9634520
- https://www.kosha.or.kr/ebook/fcatalog/access/ecatalogt.jsp?Dir=474&callmode=normal&catimage=&eclang=ko&start=216&um=s
- 최종 검수일: 2026-07-24T00:00:00.000Z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아세틸렌 용기를 세워 사용하는 이유는?
- 1내부 용제의 유출과 불안정한 가스공급을 줄이기 위해서
- 2압력을 무한히 높이기 위해서
- 3산소와 자동 혼합하기 위해서
- 4밸브를 아래로 향하게 하기 위해서
아세틸렌 연결부의 누설을 확인하는 적절한 방법은?
- 1승인된 누설검지액이나 가스검지기를 사용한다
- 2점화라이터를 가까이 댄다
- 3담배연기로 확인한다
- 4손으로 밸브를 가열한다
아세틸렌 용기 밸브 고장으로 누출이 의심될 때 적절한 조치는?
- 1밸브를 망치로 조인다
- 2밀폐실에 넣는다
- 3점화원을 통제하고 환기되는 안전구역으로 격리해 공급자·안전담당자에게 알린다
- 4불꽃으로 누출량을 확인한다
Step 3 · Exam practice
실전 유사 문제 풀기
개념과 실제 기출 표현을 확인했다면 이제 직접 답을 고르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 오답 원인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