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과목 · 급유법·윤활관리
급유장치·운전조건
관련 용어와 작동 원리, 개념별 차이를 먼저 이해한 뒤 연결 문제를 직접 풀고 제출 후 보기별 근거를 확인합니다. 흩어진 3개 세부 개념을 하나의 학습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Concept
개념
급유장치·운전조건은(는) 급유법·윤활관리는 기계 형식·속도·하중과 급유 주기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고 오염·수분·온도·누설과 사용유 상태를 관리한다.
수동·적하·오일링·비말·순환·중앙집중 급유는 공급량과 회수·냉각 능력이 다르다. 과소급유와 과다급유 모두 발열·마찰·누설을 일으킬 수 있다.
Compare
개념별 역할과 차이
| 구분 | 기출에서 묻는 것 | 핵심 근거 | 기출 유형 | 실제 함정 |
|---|---|---|---|---|
| 링급유 유면 | “과거 링급유식 미끄럼베어링에서 링 바깥지름이 오일에 잠기는 권장 깊이는?”에서 요구하는 조건 | 링이 과도하게 잠기면 교반저항과 발열이 커지고 너무 얕으면 충분한 오일을 운반하지 못한다. | 조건 판별형: 질문의 대상·조건·기능이 모두 맞는 보기를 고른다. | 실제 함정 보기: “약 1/3~2/3”. 이 보기를 정답과 바꿔 제시합니다. 판단 기준: 정답은 “약 1/5~1/7”이다. 링이 과도하게 잠기면 교반저항과 발열이 커지고 너무 얕으면 충분한 오일을 운반하지 못한다. 따라서 “과거 링급유식 미끄럼베어링에서 링 바깥지름이 오일에 잠기는 권장 깊이는?”에서는… |
| 밀폐기어 급유 | “스퍼·헬리컬·베벨기어 등 밀폐식 기어장치에 적합한 급유법은?”에서 요구하는 조건 | 밀폐기어는 오일욕·비말 또는 순환계통으로 지속 급유하며 고속·고하중에서는 순환급유가 유리하다. | 조건 판별형: 질문의 대상·조건·기능이 모두 맞는 보기를 고른다. | 실제 함정 보기: “손급유”. 이 보기를 정답과 바꿔 제시합니다. 판단 기준: 밀폐기어는 오일욕·비말 또는 순환계통으로 지속 급유하며 고속·고하중에서는 순환급유가 유리하다. 따라서 '순환급유'가 정답이다. |
| 유압유 탱크온도 | “과거 일반관리 기준에서 유압작동유 탱크의 최고온도를 어느 정도 이내로 관리하는가?”에서 요구하는 조건 | 과도한 온도상승은 점도저하와 산화를 촉진한다. 실제 허용온도는 작동유와 장치 제조사 기준을 우선한다. | 조건 판별형: 질문의 대상·조건·기능이 모두 맞는 보기를 고른다. | 실제 함정 보기: “30℃”. 이 보기를 정답과 바꿔 제시합니다. 판단 기준: 이 문항은 2019년 기출이 채택한 과거 일반관리값을 묻습니다. 그 기준에서는 유압작동유 탱크 최고온도를 약 55℃ 이내로 관리하므로 ②가 맞습니다. 다만 55℃를 모든 유종·유압시스템의 현행 보편 상한으로 적용하지 말고 실… |
Field application증상에서 출발하는 실무 적용펼쳐보기접기
윤활점 수와 요구 공급량·연속성을 확인한다.
급유방식과 점검·여과·회수 경로를 본다.
유량·온도·오염도·수분·마모입자 추세를 관리한다.
Deep dive
세부 개념으로 들어가기
Past exam practice
실제 CBT 기출 3문제 풀기
개념을 확인했다면 실제 CBT 문제를 바로 풀어보세요. 답안을 제출하면 페이지 이동 없이 정오답과 풀이가 열립니다. 처음 3개부터 보여주며 정답은 제출 전까지 전송하지 않습니다.
Exam traps
연결 문제로 확인하는 시험 함정
아래에서는 문제와 보기만 미리 보여 줍니다. 정답·해설·보기별 근거는 답을 제출한 뒤에만 공개되므로, 먼저 직접 판단하고 풀이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Step 3 · Exam practice
모의고사 3문제 풀기
각 문항을 눌러 보기를 선택하고 같은 화면에서 채점하세요. 제출 후 정답 근거, 모든 보기의 설명과 복습할 개념까지 이어집니다.
1과거 링급유식 미끄럼베어링에서 링 바깥지름이 오일에 잠기는 권장 깊이는?문제와 보기 펼치기
과거 시험 맥락
2스퍼·헬리컬·베벨기어 등 밀폐식 기어장치에 적합한 급유법은?문제와 보기 펼치기
원문 근거 학습용 재구성
3과거 일반관리 기준에서 유압작동유 탱크의 최고온도를 어느 정도 이내로 관리하는가?문제와 보기 펼치기
과거 시험 맥락
검수된 공개 문제만 표시하며, 답을 제출하기 전에는 정답과 해설을 전송하지 않습니다.